언론보도
더큐브그룹 윤은자 부대표, 분양상담사 취업 꿈꾸는 청년들 위한 진로 세미나 개최
사진/㈜더큐브그룹 제공
부동산 종합 마케팅 기업 ㈜더큐브그룹의 윤은자 부대표가 지난 6일 분양상담사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청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진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실무 기반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들에게 업계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진로 설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며
“세미나 현장에서는 부동산마케팅 산업의 구조와 트렌드를 비롯해, 실무에서 요구되는 역량과 커리어 설계 방법 등에 대한 강연이 이뤄졌다.
윤 부대표는 오랜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분양 현장과 광고 마케팅 프로젝트 사례를 소개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부동산 광고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신입으로 입사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등
구직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이 쏟아졌고, 윤 부대표는 이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윤은자 부대표는 “부동산마케팅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사람과 공간을 연결하는 일”이라며,
“청년들이 현장 중심의 실무 감각과 열린 마인드로 이 업계에 도전한다면 충분히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고 했다.
관계자는 끝으로 “한편, ㈜더큐브그룹은 향후에도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진로 세미나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여,
부동산마케팅 전문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 시선뉴스(http://www.sisu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