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큐브그룹, 전역 장교 등 군인 인재 적극 채용 진행

부동산 마케팅 전문 기업 더큐브그룹이 군 출신 인재들의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이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큐브그룹은 군 출신 인재들이 본인들의 특성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실전 경험을 제공한다.
전역 후 커리어를 고민하는 군 출신들이 많다. 장기간 군 복무를 하며 익힌 체계적인 업무 수행 능력과 강한 책임감은 이들의 강력한 장점이다.
군 장교 전역자들은 대부분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이는 부동산 분양 영업에서도 중요한 요소다. 고객과의 상담에서 신뢰를 주는 태도, 날카로운 분석력과 냉철한 판단력 등이 계약 성사로 이어지는 일이 빈번한 까닭이다.
더큐브그룹은 개인 경쟁보다는 협업을 강조하는 조직 문화를 구축해, 군 출신들이 기존 경험을 자연스럽게 활용하도록 이끈다.
전역 장교들이 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게, 개인 맞춤형 교육 시스템도 운영한다. 신입 직원들은 일대일 멘토링을 통해 영업의 기초를 배우고, 현장에서 실습하며 실무 감각을 익힌다.
성과 중심의 보상 체계도 특징이다. 영업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단계별 교육과 현장 코칭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내게끔 돕는다.
실제로 전역 후 더큐브그룹에 합류한 장교 출신 상담사는 “군에서 배운 조직 운영 능력과 끈기가 분양 영업에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처음에는 영업이 낯설었지만, 멘토링과 실무 교육 덕분에 빠르게 적응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노력한 만큼 보상이 주어지는 환경이라 동기부여가 확실하다”라고 강조했다.
더큐브그룹은 앞으로도 군 출신 인재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