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큐브그룹,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10일 만에 완판 기록



더큐브그룹이 다시 한번 분양 시장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김국기 대표가 이끄는 더큐브그룹은 최근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프로젝트에서 장기간 이어진 미분양 물량을 단 2주 만에 완판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성공의 중심에는 이준용 상무가 주도한 정교한 마케팅 전략이 있었다.

더큐브그룹은 철저한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사전 수요 조사를 진행하고, 타겟 고객층을 정밀하게 겨냥한 맞춤형 홍보 전략을 펼쳤다.

또한, 온라인·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공격적인 광고 집행과 체계적인 분양 컨설팅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며 빠른 완판을 이끌어냈다.


이준용 상무는 “장기간 미분양 상태였던 단지를 단기간 내 완판시킬 수 있었던 것은 전략적인 마케팅과 체계적인 분양 컨설팅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은 우수한 입지 조건과 브랜드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번 완판으로 해당 지역 내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