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더큐브그룹, 맞춤형 마케팅 전략으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 10일 만에 완판
더큐브그룹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을 현장 투입 10일 만에 완판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완판 소식은 분양 시장의 침체가 길어지며 완판이 드물어지고 있는 시기에 들려온 호재로, 더큐브그룹 이준용 상무는 “더큐브그룹의 현장 운영 능력과 마케팅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고 말했다.
해당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총 162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며, 주변 재건축 및 재개발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과 동탄인덕원선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수원월드컵경기장역과 아주대입구역 신설 계획도 진행 중이다. 여기에 GTX-C 노선이 연결되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더큐브그룹 이준용 상무는 “해당 현장은 다른 분양대행사가 장기간 동안 분양에 어려움을 겪었던곳이다. 그러나 저희 더큐브그룹은 현장 분석부터 마케팅 전략까지 전면 재정비하며, 완전히 새로운 접근법을 적용했고, 그 결과 단 10일 만에 완판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이어서, “더큐브그룹은 각 현장에 맞는 맞춤형 마케팅 전략을 통해 현장의 본질적인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고객이 원하는 포인트를 정확히 공략해 빠른 시간 안에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현장에서 더큐브그룹만의 전략으로 차별화된 성과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큐브그룹은 이번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동수원완판 성공을 발판 삼아,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분양 현장에서 단기 완판을 목표로 한 스피드 마케팅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